용어 사전으로 돌아가기

거래정지

회사에 큰 문제가 생기거나 확인해야 할 사실이 있어서, 일시적으로 주식 매매를 꽉 막아버린 상태예요.

설명

경영진이 회삿돈을 횡령했거나, 부도가 날 위기에 처했거나, 혹은 너무 중요한 소문이 돌아서 시장이 혼란스러울 때 거래소가 강제로 거래를 중단시켜요.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지만, 내 돈이 완전히 묶여버려서 피를 말리는 상황이 돼요.

예시

내가 산 주식에 '배임/횡령 혐의 발생' 공시가 뜨고 거래정지가 되면, 며칠이든 몇 달이든 조사가 끝날 때까지 단 1주도 팔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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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팁

재무제표가 엉망인 회사는 이런 위험이 아주 커요. 투자 전에 영업이익과 부채비율을 꼭 확인해야 하는 이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