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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주식 시장에서 퇴학당하는 거예요. 내 주식이 하루아침에 휴지조각이 되는 최악의 상황이죠.

설명

회사가 빚을 못 갚거나, 장부를 조작했거나, 몇 년 연속 끔찍한 적자를 내서 더 이상 주식 시장에 머물 자격이 없다고 판단될 때 거래소에서 쫓아내는 걸 말해요. 상장폐지가 결정되면 며칠 동안 마지막으로 팔 기회(정리매매)를 주지만, 이때 가격은 보통 -90% 이상 폭락해요.

예시

1,000만 원어치 산 주식이 상장폐지가 되어 정리매매 기간에 팔면 손에 10만 원도 못 건지는 일이 허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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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팁

돈을 꾸준히 잘 버는 우량주나 가치주를 골라내는 ToBuyOrNot 계산기를 활용하면 상장폐지 위험은 99% 피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