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소개

ToBuyOrNot - 지금 들어가도 되나요?

왜 만들었나요?

주식을 처음 시작했을 때, “이 주식 지금 사도 될까?”라는 질문에 답을 찾기가 쉽지 않았어요. 적정주가를 계산하는 방법은 있었지만, 복잡한 공식과 낯선 용어들이 가득했거든요.

ToBuyOrNot은 그 막막함과 불편함에서 출발했습니다. BPS, ROE 같은 재무 데이터를 직접 찾아 입력하지 않아도 되도록 자동으로 불러오고 계산 과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지금 사도 될까?”라는 여러분의 고민에 명쾌한 힌트를 드리고 싶었어요.

ToBuyOrNot, 무슨 의미인가요?

셰익스피어의 햄릿에는 유명한 독백이 있죠.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햄릿이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끝없이 고뇌했던 것처럼, 우리 투자자들도 매일 차트 앞에서 같은 고민을 반복합니다. “살까, 말까. 지금 들어가도 될까?” 매수 버튼 앞에서의 그 고뇌는 결코 햄릿에 뒤지지 않죠.

To buy, or not to buy.

사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매일 겪는 고뇌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줄여드릴 수 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서비스 명을 짓게 되었습니다.

주요 기능

📊

S-RIM 적정주가 계산기

잔여이익모델(S-RIM) 방식으로 BPS, ROE, 요구수익률을 입력하면 적정주가를 즉시 계산해드려요. 한국 상장 종목은 재무 데이터를 자동으로 불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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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적정주가 계산기

EPS와 업종 평균 PER을 바탕으로 적정주가를 계산해요. 한국·미국 주식 모두 지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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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 사전

EPS, BPS, ROE, PER 등 투자에 꼭 필요한 용어를 쉬운 말로 설명해드려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금융 용어, 여기서 끝내세요.

ToBuyOrNot이 제공하는 가치

누구나 쉽게

어려운 공식과 금융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해요.

매번 따로 찾지 않도록

모르는 용어가 생길 때마다 새 창을 띄울 필요 없어요. 궁금한 용어는 바로 용어 사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PC와 모바일 어디서든, 검색 한 번으로 바로 계산할 수 있어요.

투자 유의사항

ToBuyOrNot의 계산 결과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아요. 적정주가 계산은 입력값과 가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모든 투자 결정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어요. 투자에는 항상 원금 손실의 위험이 따릅니다.

만든 사람

BillionaireLambda

투자 실력도 개발 실력도 여러분과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은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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