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사전으로 돌아가기

하한가

하루에 주가가 떨어질 수 있는 최대 한계선! 우리나라는 -30%로 정해져 있어요.

설명

상한가의 반대 개념으로, 하루에 최대로 떨어질 수 있는 폭이에요. 회사에 횡령, 배임, 상장폐지 위기 등 엄청난 악재가 터졌을 때 발생해요. 하한가를 맞으면 팔고 싶어도 사주는 사람이 없어서 돈이 묶여버리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요.

예시

어제 10,000원이던 주식이 오늘 7,000원(-30%)이 되면 더 이상 가격이 내려가지도 않고 아무도 사려고 하지 않아요.

💡

투자 팁

하한가를 맞은 주식을 '싸졌다'고 섣불리 사는 건(떨어지는 칼날 잡기) 정말 위험한 행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