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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금

주식을 살 때 내 돈이 부족해서 증권사에서 딱 3일 동안만 초단기로 외상해서 쓴 빚이에요.

설명

주식 시장에서는 내 계좌에 현금이 좀 부족해도, 가지고 있는 주식이나 돈을 믿고 한도 내에서 주식을 먼저 외상(미수 거래)으로 살 수 있어요. 하지만 3일(D+2일) 뒤에는 무조건 통장에 현금을 채워 넣어야 하고, 못 채우면 그 돈이 바로 갚지 못한 빚인 '미수금'이 되어서 반대매매를 당하게 돼요.

예시

통장에 100만 원밖에 없는데 미수금 기능을 써서 200만 원어치 주식을 샀다면, 모레까지는 무조건 100만 원을 다른 곳에서 구해와서 통장에 넣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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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팁

증권사 앱 설정에서 '증거금 100% 계좌'로 설정해 두면 이런 외상 거래가 원천 차단되어서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