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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

빚내서 주식을 샀는데 주가가 폭락해서 돈을 잃게 생기면, 증권사에서 '돈 더 채워 넣어!'라고 독촉하는 무서운 전화예요.

설명

주식 계좌에 있는 내 돈(증거금)을 담보로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신용융자) 주식을 더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산 주식 가격이 너무 떨어져서 담보의 가치가 기준선 밑으로 내려가면, 증권사에서 안전을 위해 계좌에 내일까지 당장 현금을 더 채워 넣으라고 요구하는 걸 마진콜이라고 해요.

예시

1천만 원을 담보로 2천만 원어치 주식을 샀는데 주가가 반토막이 났다면, 증권사에서 '위험하니까 당장 5백만 원 더 입금하세요!'라고 문자가 날아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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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팁

마진콜을 당하면 빚투(빚내서 투자)의 무서움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니, 주린이라면 절대 빚내서 투자하지 말고 여윳돈으로만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