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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션

물건 가격이 계속 떨어지는 현상! 얼핏 들으면 좋을 것 같지만, 경제에는 치명적인 병이에요.

설명

인플레이션의 반대말로, 사람들이 돈을 안 쓰고 지갑을 닫으면서 물건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이에요. 물건이 안 팔리니 기업은 직원들을 해고하고, 해고된 사람들은 돈이 없어서 또 물건을 안 사는 최악의 악순환이 시작돼요.

예시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 대표적인 디플레이션의 결과예요. 아무리 은행 금리를 0%로 낮춰도 사람들이 돈을 쓰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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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팁

주식 시장은 인플레이션보다 이 디플레이션을 훨씬 더 무서워해요. 기업이 돈을 벌 수 없는 구조가 되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