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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주당순자산)

회사가 가진 순수한 재산을 주식 수로 나눈 값! 주식 1주에 담긴 진짜 재산의 몫이에요.

계산식

순자산(총자산 - 총부채) ÷ 총 발행 주식 수

설명

BPS(Book-value Per Share)는 회사가 빚을 다 갚고 남은 순수한 재산(순자산)을 발행된 총 주식 수로 나눈 금액이에요. 만약 회사가 오늘 당장 문을 닫고 재산을 다 팔아서 주주들에게 공평하게 나눠준다면, 1주당 딱 이 BPS 금액만큼 돌려받게 돼요.

예시

순자산이 1억 원인 회사에 주식이 1만 주 있다면, 1억 원 ÷ 1만 주 = 10,000원. 즉 BPS는 10,000원이에요.

💡

투자 팁

현재 주가가 BPS보다 낮다면(PBR이 1 미만), 회사를 통째로 청산해서 재산을 파는 것보다 주가가 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