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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하루 동안 주식이 사고팔린 횟수! 시장의 관심도를 보여주는 아주 중요한 지표예요.

설명

아무리 주가가 올라도 거래량이 몇 주 안 된다면 그건 큰 의미가 없어요. 거래량이 터졌다는 건 수많은 사람(또는 거대 자본)이 그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사고팔았다는 뜻이에요. 보통 주가가 바닥일 때 거래량이 급증하면 상승의 신호로 보기도 해요.

예시

평소에 하루 1만 주 거래되던 주식이 갑자기 하루에 1,000만 주가 거래되면서 주가가 올랐다면? 뭔가 엄청난 호재가 숨어있을 확률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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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팁

차트를 볼 때 주가 캔들만큼이나 아래에 있는 거래량 막대그래프를 함께 보는 습관을 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