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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선뜻
주가가 오르다가도 '이 가격쯤 오면 본전 생각에 팔아서' 더 이상 못 오르는 천장이에요.
설명
지지선의 반대 개념이에요. 주가가 상승하다가 과거에 물려있던(손실을 보던) 사람들이 '드디어 본전 왔다!' 하고 팔아버리는 물량이 쏟아져 나와서 주가 상승을 막는 가격대예요.
예시
주가가 8만 원만 가면 번번이 매물 폭탄을 맞고 떨어진다면, 8만 원에 강력한 저항선(천장)이 생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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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팁
엄청난 호재와 거래량이 터지면서 이 저항선을 뚫어버리면, 그다음부터는 그 저항선이 새로운 바닥(지지선)으로 바뀌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