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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밸런싱뜻
시간이 지나서 헝클어진 내 포트폴리오의 비율을 원래 계획했던 대로 다시 예쁘게 맞춰주는 작업이에요.
설명
주식을 반반씩(50:50) 샀는데 시간이 지나서 A주식은 크게 오르고 B주식은 떨어져서 비율이 70:30이 될 수 있어요. 이때 너무 오른 A주식을 조금 팔고 싸진 B주식을 더 사서 다시 50:50 비율로 맞춰주는 것을 말해요.
예시
비싸진 주식을 팔아서 차익을 챙기고, 그 돈으로 싸진 주식을 줍줍(저점 매수)하게 만들어 주는 아주 훌륭한 반강제적 투자 시스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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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팁
1년에 한 번, 혹은 반년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해주면 계좌의 수익률을 훨씬 안정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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