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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회사가 돈이 필요해서, 주식을 새로 더 찍어내어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파는 거예요.

설명

회사가 공장을 짓거나 빚을 갚을 돈이 필요할 때 새로운 주식을 발행해서 돈을 받고 파는 방법이에요. 돈을 받고(유상) 주식을 늘린다(증자)는 뜻이죠. 시장에 주식 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내 주식의 가치는 희석되어 보통 주가가 떨어져요.

예시

피자(회사)가 8조각이었는데 16조각으로 늘어났어요. 그런데 피자 크기는 그대로라면 내가 가진 1조각의 크기는 절반으로 줄어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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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팁

새로운 공장을 지어서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한 유상증자라면 장기적으로 호재일 수도 있어요. 왜 돈이 필요한지 이유를 꼭 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