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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미국의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전 세계 주식 시장에서 가장 입김이 센 회의예요.

설명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산하의 위원회로, 약 한 달 반마다 모여서 미국의 기준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결정해요. 미국 달러가 전 세계 경제의 중심이기 때문에, 이 회의에서 파월 의장이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한국 주식 시장도 크게 요동친답니다.

예시

내일 새벽 FOMC 회의 결과 발표가 있다면, 오늘 밤 주식 시장은 '금리를 올릴까?'라며 눈치를 보느라 거래가 뜸해지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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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팁

뉴스에서 '매파적(금리 인상 선호)'이라고 하면 주식 시장엔 악재, '비둘기파적(금리 인하 선호)'이라고 하면 호재로 받아들여요.